스킵네비게이션

학과안내 열린 미래 꿈이있는 대학, 동아대학교

연혁 및 발전계획

HISTORY

깨우고 함께하는 대학
동아대학교

2018

  1. 3 2
    • 화학공학과로 개칭

2016

  1. 3 2
    • 학부제 실시. 신소재화학공학부 화학공학과로 개칭

2006

  1. 1 00
    • 학과 분리, 화학공학과로 개칭(정원 100명)

2005

  1. 1 00
    • 신소재· 화학공학부 정원 조정
    • (200명 : 화학공학 100명, 신소재공학 100명)

2004

  1. 1 00
    • 신소재· 화학공학부로 개칭
    • (240명 : 화학공학 120명, 신소재공학 120명)

2000

  1. 1 00
    • 재료금속· 화학공학부로 개칭
    • (240명 : 화학공학 120명, 재료금속공학 120명)

1997

  1. 3 00
    • 학생증원(120)

1989

  1. 11 00
    • 산업대학원 신설 인가

1988

  1. 00 00
    • 2부대학 폐지. 증원(100)

1981

  1. 11 00
    •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설립

1980

  1. 10 00
    • 화학공학과로 개칭

1979

  1. 3 00
    • 사하구 하단동 840번지로 소재지 이전

1978

  1. 10 00
    • 2부 대학에 공업화학과(40) 신설

1974

  1. 1 00
    • 공업화학과로 개칭, 증원(50)

1973

  1. 1 00
    • 응용화학과로 개칭

1971

  1. 1 00
    •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신설 인가

1967

  1. 3 00
    • 학과(40)신설 인가 (부산직할시 서구 동대신동3가 1번지 소재)

학과발전계획

가. 학과의 비전

  • 부산, 경남 지역의 산업은 금속 소재, 조선 및 조선 기자재, 자동차 제조와 자동차 부품 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. 화학 관련 산업은 타이어, 자동차 부품과 소재, 고분자 가공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기반은 미약한 편이다.
  • 울산 지역은 석유화학 및 고분자 관련 장치산업이 발달되어 있으나, 본사가 서울에 있고 전국의 화학 및 화공 관련 학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입사인원을 선발하므로 본 과 졸업생의 취업이 어려운 실정이다.
  • 온산 지역은 정밀화학, 화학소재, 고분자 소재 산업체가 많이 있으며, 울산 지역의 장치산업 기업보다는 취업 장벽이 낮은 편이다.
  • 본 학과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우수한 학생을 확보하고 있는 수도권 지역의 화공 관련 학과는 화공/고분자 장치산업 및 정밀화학소재, 첨단IT소재산업 분야로의 대기업 취업률이 높은 실정이다.
  • 상위권 대학에 비하여 열악한 본 학과의 교육역량과 연구역량, 학생의 수학능력을 반영하여,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취업이 원활히 되도록 본 학과의 자원과 역량을 지역기반 화학 산업에 기여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에 집중한다.
  • 본 학과의 전체 취업률은 평균 60 % 정도이며, 여학생 졸업생의 취업률은 51 %로 남학생 졸업생의 취업률 대비 평균 9% 정도 낮은 상태이다.
  • 본 학과의 목표는 향후 5년 내에 전체 취업률을 70%, 전공분야 취업률을 80%이상으로 높이는 것이다. 아울러 여학생 비율이 전체 재학생의 36% 정도로 상당히 높은 점을 반영하여 이들의 취업률을 높이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한다.
  • 정부의 신성장동력 비전 및 발전전략에서 선정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관련된 부산/경남/울산 지역 기업체로 삼성전기, 삼성SDI, 동일벨트, OCI 등이 있다.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향후 10년간 계속 추진할 투자분야이므로, 본 학과의 교과과정에 이러한 추세를 능동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.

나. 학생 개발 계획

  • 화학공학과의 교과과정을 분석하고 아래와 같은 관점으로 개편한다.
    • 전공지식을 현장실무에 응용하는 능력을 높이는 방안
    • 부산, 경남 지역 화학 관련 산업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교과목 개발
    • 학생의 취업을 높일 수 있는 방향
    • 여학생 취업을 위한 교과목 개발
    • 현장 실무 지향적인 교과 과정으로 개선
  • 기존 공간 재배치를 통하여 합리적인 교육 인프라를 구축한다.
    • 학과사무실을 강의실 건물로 이동 배치하여 학생 서비스를 개선
    • 소규모 활동실을 확보하여 group study를 활성화
    • 대학원 강의실 겸 세미나실 확보
    • 화공과 전산실의 24시간 개방
  • LINC(산학협력선도대학) 사업 등, 교육 역량을 개선시키기 위한 국책 사업 유치활동을 강화한다.
  •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운영한다.
    • 부산, 경남, 울산 지역의 중견기업 또는 기술 중심형 기업이 본 학과의 현장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유도
    • 형식적인 현장실습을 지양하고, 선별된 학생을 선별된 기업에 파견 실습시켜 현장 실무를 실질적으로 경험하도록 지도함
    • 현장실습이 학생들에게는 실무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, 기업은 실질적인 신입사원 채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도

연구 활성화 계획

  • 장기적 공동과제 수행을 통하여 연구를 활성화한다.
    • LINC(산학협력선도대학) 사업과 같은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위한 국책사업 유치
    • 정부의 연구전략과 부산, 경남, 울산 지역 화학 기업의 동향을 매년 파악하여 국책사업에 선제 대응
  • Open Lab 행사를 통하여 학부생에게 연구실을 소개한다.
    • 학과 교수들의 연구내용을 학부생에게 소개하고, 관심이 있는 학생에게 정보를 제공
    • 학부생들에게 화학공학에 관련된 연구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대학원으로 우수 학생의 진학을 유도
  • 공동분석장비를 구축한다.
    • 학부기자재 구입비와 실험실습비의 이월액을 공동분석장비 구축에 활용 (학과회의에서 논의)
  • 외국 대학과의 교류를 활성화한다.
    • 대학원생과 교수가 일본과 중국 대학의 연구실과 인적 교류를 통하여 연구를 상호 보완하고 활성화시킴
    • 해외 우수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아시아와 인도 대학교 출신의 학사, 석사, 박사를 선발하는 것을 고려